몸이 짖었다

<아주의 지멋대로> 폭우

아주 2017-07-25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세상이 비를 집어 삼켰다.   ⓒ아주의 지멋대로

 

기사입력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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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5 [18:25]
습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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