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박진성 시인 관련 기사 정정보도

일다 2017-09-22

본지가 2016년 11월 7일 보도한 『문화예술계 성폭력…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 제하의 기사에서. ‘미성년자 문하생 대상 성추행’ 부분은 박진성 시인과 관련이 없어 일부 정정합니다.

 

기사입력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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