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Too) 공작설에 부쳐

<아주의 지멋대로> 해일이 이는데 조개나 줍냐고?

아주 2018-03-21

※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미투(#MeToo) 공작설에 부쳐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기사입력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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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18/07/31 [13:00]
너무 참담해서 슬프지만, 그 와중에도 손잡아 꺼내주는, 부축해서 걸어가는 그림을 보며 눈물이 나네요. 함께 빡쳐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힘내야지 싶어요. 이런 그림 고마워요 정말.
거위 18/03/28 [16:24]
가슴 아프네요. 피해자들의 심정을 너무 잘 표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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