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얽힌 사연

[나름 빅뉴스] 연재를 시작하며

기묘나 2018-04-11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기사입력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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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닷 18/05/15 [23:00]
우왓 기묘나님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좋습니?! 연재 응원해요!!
ㅋㅋㅋ 18/04/28 [13:51]
나름 빅뉴스 느낌있네요~!
자이라 18/04/27 [21:20]
와!! 기묘나 작가님 연재 가끔 들러 챙겨볼게요^^ 
18/04/23 [13:44]
나름 빅뉴스!! 기대되네요 작가님 홧팅!
곧미녀 18/04/21 [17:02]
나름빅뉴스 재밌을거같아용^^ 연재축하드려요!
매기 18/04/21 [14:49]
오! 나름 재밌는 연재 될 거 같아요 ㅋㅋ
조재 18/04/17 [22:39]
연재 응원합니다 :3
양양 18/04/12 [20:44]
고냥이의 눈빛에도 기대가 느껴집니다. 
기대되고 신나는 일이 생겼네요. 고맙습니다ㅎㅎ
산복도로 18/04/12 [17:32]
완전 기대합니다 
기묘나 18/04/12 [15:21]
우와! 고맙습니다^^ 
동동 18/04/12 [14:52]
우와 만화닷. ㅎㅎ 연재 잘 챵겨볼게염
나여나 18/04/12 [00:19]
기묘나 님! 연재를 축하드려요 나름 빅뉴스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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