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는 시간 I

[나름 빅뉴스] 우연씨와 우연한 원룸 스테이

기묘나 2018-04-25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기사입력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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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18/05/05 [16:54]
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따뜻해지는 마음.
구름 18/04/30 [15:22]
한 장면 한 장면 같이 머물다보니 몸도 마음도 따스해졌어요^^ 
양양 18/04/29 [23:33]
좋은 친구들이네요. 우연씨도 문도사님도 두두도 고양이도.
혼자 굴 파고 있었는데, 이 만화를 보니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졌어요.
박하 18/04/27 [01:10]
왠지 위로받고 갑니다 
full 18/04/26 [15:19]
섬세한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시간 들여서 보게 되는 만화는 또 오랜만이에요.
쪼롱이 18/04/25 [22:05]
영화 패터슨이 떠오르는 화였습니다.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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