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다

[나름 빅뉴스] 모교의 교정을 걸으며

기묘나 2018-05-24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기사입력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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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18/05/28 [12:23]
스산한 5월입니다. 그래도 함께를 외치는 이들 덕분에 목소리들이 묻히지 않게 움직이는 이들 덕분에 기운이 납니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고립감과, 어려워도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마음들이 기묘나님의 그림에서 너무도 잘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Talktalk 18/05/25 [10:54]
연결고리!
말리 18/05/24 [14:36]
재학생들과 함께 졸업생들도 미투를 외치는 모습이 짠하네요. 얼마나 성폭력에 대해 관용적인 사회인지 당하는 사람만 억울한 것으로.. 그렇게나 변함이 없을까 섬뜩하고 슬픕니다. 
ㅇㅇ 18/05/24 [12:25]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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