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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 지멋대로> 미안해 묻어놔서, 이제 그만 꺼내줄게

아주 2018-08-22

※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미안해 묻어놔서, 이제 그만 꺼내줄게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기사입력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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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새 18/09/03 [06:52]
잘 읽었습니다. 응원할게요
보니 18/09/01 [22:25]
아주님 그동안 올려주신 글 잘 읽었어요. 의견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늘 눈팅만하다 오늘은 왠지 마지막을 축하해드려야될 것 같았어요. 정말.. 잘.. 읽었어요. 이번에 굉장히 오랜만에 책을 사러 서점에 갈 것 같아요^^
봄물 18/09/01 [09:54]
저도 꼭 책을 구입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정전기 18/08/31 [15:26]
아주님 출간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건강잘챙기시고 마음도 잘 챙기시고 
항상 응원할께요!! 그동안 근사한 그림과 꺼내기 쉽지않았을 이야기들 너무 감사합니다.
토니 18/08/30 [02:20]
아주님, 그동안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이 어둡고 힘들 때, 어딘가에서 이런 아픔을 비슷하게 알고 겪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떠올리면 왠지 조금은 힘이 났어요. 저 역시 아주님처럼 이 아픔을 주변과 나누어서 작은 위로를 공유하고 싶어요. 많은 걸 가르쳐주어서 감사해요.
일상 18/08/26 [21:01]
저도.. 숨을 잠시 멈추듯 정신없이 읽어내려갔네요.. 먹먹해집니다.. 책 기다리고있겠습니다~ 
9 18/08/26 [20:14]
책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응원할게요
6 18/08/23 [10:08]
책 꼭 살게요. 잘 읽었어요.
Yogurt 18/08/22 [23:27]
책에 엄마 얘기는 실리지 않는 건가요? 어떤 선택이든 지지합니다.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마이너리티 18/08/22 [12:50]
숨죽이며 읽었습니다. 
또다른 어디에서 계속 작가님의 작업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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