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는 시간 II

[나름 빅뉴스] 산책

기묘나 2018-05-10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기사입력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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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18/05/15 [10:59]
소소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만화네요!
노린재나무 18/05/11 [15:43]
산책길이 정말 좋아요 찬찬히 읽고 저도 같이 차를 끓이게 되었어요^^ 
track 18/05/11 [15:25]
작가님이랑 같이 산책하며 얘기들은 기분 이에요~~~
디귿 18/05/11 [09:39]
만화 보면서 마치 그 일상의 편안함을 제가 느끼는 것 같았어요.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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