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요가 체험

<임소희의 요가툰> 20화

임소희 2019-10-17

기사입력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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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을 기다리며 19/10/17 [15:08]
오늘도 요가툰 읽으며 힘내는 하루~
kwkim80 19/10/17 [18:42]
큰소리로 웃었네요!!웃다가 눈물 났어요. 작가님의 아픔에 너무 크게 웃어서 죄송합니다 ㅋㅋ
ㅎㅎ 19/10/18 [14:01]
완전 리얼 ㅎㅎ 
요가는 아니지만 비슷한 자세를 해본 적이 있어서 그 고통 알지용
노코어 투 19/10/19 [09:58]
ㅍㅎㅎㅎ
넘 재밌어요!!!!
노을 19/10/23 [09:23]
보기만해도 꺅소리납니다 ㅠㅠ 
나요가 19/10/23 [15:39]
신체 기능이 뻣뻣해지는 나이라서 요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드랬는데
이거 했다가는 멀미하다가 죽을 꺼 같아 난 포기.
랄랄라 19/10/25 [11:02]
데미안 인용한 거 넘 진진해서 더 웃기다는 ㅋㅋㅋㅋ
카루나 19/11/06 [22:53]
일주일 굶은 아나콘다~에서 빵 터졌네요. 안그래도 수년 쉬던 요가를 조금 허름한 동네 요가원에서 다시 하고 있는 차에 보게 됐네요. 저도 한때 열심히 살빼며 헬스 대용으로 요가하던 시절이 잠시 있었는데(요가원이 아니라 아파트 상가 여성전용 요가, 필라테스 등등 복합운동센터) 그때는 몸이 받쳐줘 했지만 나이 들고나서 하려니 플라잉요가는 근력이 없어서도 못하겠더라구요. 요가도 오래 쉬고 나이 들어 힘이 부치고 근육인지 부종인지 내 살들이 너무 아파서...ㅠㅠ 아무튼 뒤늦게 보게 됐는데 재밌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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